교회에서 크리스 마스 이브 행사 때,
선물 교환 하면서 받은 책이다.
한 남자의 어린 시절, 그 때 그 눈높이로
위트있는 필체로 쓰여졌다.
전쟁이 끝나고 난 후, 한 마을에 변화가 일기 시작하고
그 시대의 변화 속에서 천진난만하게
살던 어린 아이의 눈속에
'좀머씨'라는 인물이 들어 왔다.
마을에 그 누구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, 무엇을 하는 지,
모른 채...... 단순히 큰 지팡이와 두 발로
쉼없이 걸어 다니는 모습만 본다.
그리고 어느 날 어느 순간 아무도 모르게
좀머씨는 종적을 감춘다.
책의 서두에서 어린아이의 눈높이 여서 그런지
황당하기도 재미 있기도 한 비유와 분석력이
매력 적인 책인것 같다!!
이 책을 읽으면서 깊게 생각을 하지는 않은 터라
먼가 깨달았다던가 하는 것은 없지만....
항상 고민 하던 내 주위에
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
좀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,
나혼자만 살아 가는 것이 아닌,
이웃과 함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
다시 한번 다짐 하였다!!!!
선물 교환 하면서 받은 책이다.
한 남자의 어린 시절, 그 때 그 눈높이로
위트있는 필체로 쓰여졌다.
전쟁이 끝나고 난 후, 한 마을에 변화가 일기 시작하고
그 시대의 변화 속에서 천진난만하게
살던 어린 아이의 눈속에
'좀머씨'라는 인물이 들어 왔다.
마을에 그 누구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, 무엇을 하는 지,
모른 채...... 단순히 큰 지팡이와 두 발로
쉼없이 걸어 다니는 모습만 본다.
그리고 어느 날 어느 순간 아무도 모르게
좀머씨는 종적을 감춘다.
책의 서두에서 어린아이의 눈높이 여서 그런지
황당하기도 재미 있기도 한 비유와 분석력이
매력 적인 책인것 같다!!
이 책을 읽으면서 깊게 생각을 하지는 않은 터라
먼가 깨달았다던가 하는 것은 없지만....
항상 고민 하던 내 주위에
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
좀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,
나혼자만 살아 가는 것이 아닌,
이웃과 함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
다시 한번 다짐 하였다!!!!
